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장초음파 관련 학술대회 통합 개최"
[ 2010년 11월 30일 21시 34분 ]
“심장과 초음파 분야 학문을 발전시키기 위해 여러 연구회를 통합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내년(2011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심초음파학회를 국내에서 유치하게 됐다.”

대한심초음파학회 윤호중 이사장[사진]은 “대한심장학회 산하 혈관연구회를 비롯해 부정맥연구회, 중재시술연구회, 대한심장혈관영상의학회와 소아선천성심장질환연구회 등 5개 연구회가 통합 학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윤호중 이사장은 “이번에 개최된 심초음파 통합 학술대회는 심장과 초음파분야의 각 전문가들이 한자리에서 학문을 논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 이사장은 “올해는 지난 1991년 이후 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심장초음파학회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학술대회로 내용과 질에서 상당한 수준에 있기 때문에 회원들이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다”고 전했다.


그는 “아-태심초음파학회(APCDE)가 내년(2010년) 4월 15~1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면서 “아시아 15개 국가와 미국과 유럽 5개 국가에서 20여명의 특별강연자들이 참석하는 등 총 3000여 명이 참석하는 매머드 학술대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APCDE 학술대회는 현재 명예대회장에 배종화 경희대 교수를 비롯 대회장에 정남식 연세대 교수가 조직위원장에 윤호중 가톨릭의대 교수가 각각 선정,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는 심장초음파에 관한 최고의 위치에 있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학술적인 교류를 위해 한일심초음파학술대회를 봄에는 일본에서 가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매년 교대로 열기로 합의했다.

윤호중 이사장은 “한일 학술대회는 양국 간 젊은 의학자들의 학문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젊은 의학자 4명씩을 참가시키기로 했다”면서 “학술교류가 있어야 학문이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