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응용근신경학(AK, Applied Kinesiology) 연구회는 19일 SETEC 국제회의실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AK는 1964년 미국의 Dr. Goodheart가 근육의 반응을 이용해서 인체의 근본적인 문제를 찾고자 시도하면서 다양한 치료학문과 치료법을 수용, 발전해왔다.
AK는 근육의 반응을 이용해서, 정통의학, 한의학, 카이로프랙틱, 기능의학, 임상영양학, 두개골치료법(cranial therapy), 족부의학, 임상심리학, 신경학 등 다양한 치료학문과 기술들을 수용해 양ㆍ한방ㆍ보완의학의 통합적인 접근이 가능하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사, 한의사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치료법 등이 소개된다. AK는 2002년 한국에 처음 알려진 후 1000여 명의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들이 임상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