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성소병원은 7일 오후 6시30분부터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제6회 성가찬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안동장로합창단, 안동교회 호산나찬양대, 안동동문교회 연합찬양대, 동부교회 할렐루야찬양대, 서부교회 호산나찬양대, 성결교회 할레루야찬양대 등이 참여한다.
특히, 명지대학교 음대 교수인 김 요한 교수가 특별출연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와 흑인영가 ‘Set down servant(진정하라 종아)’를 찬양하며 미국 켄터키대학 마스터과정 중에 있는 이재인 바이올리니스트와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LJ워십댄스선교단이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승국 성소병원장은 “성가찬양페스티벌은 성소병원이 준비하고 안동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라며 “즐거운 성탄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