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넓은 이마 헤어라인, 모발이식수술로 교정
[ 2010년 12월 06일 06시 45분 ]
이마가 넓어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이 힘든 여성들에게 이마를 좁게 해주는 모발이식수술이 인기다.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모리치피부과의 경우 모발이식수술을 받는 환자의 약 30%가 여성이며, 이마의 헤어라인을 잡아주는 모발이식 수술은 여성이 약 80%를 차지할 정도라고 한다.

모리치피부과 오준규 원장은 “헤어라인 모발이식엔 절개 수술을 권한다”며 “비절개술은 모발을 짧게 자른 상태에서 모낭을 채취해 모발이 자라는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 하지만 절개술은 모발이 긴 상태에서 모낭을 채취하기 때문에 모발이 자라는 방향을 확인하고 이식할 수 있어 훨씬 더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모발이식수술 결과가 성공적이라고 해도, 모발이식수술로 새로 만든 헤어라인이 타고난 헤어라인 만큼 자연스러울 수는 없다.

오준규 원장은 “이마가 별로 넓지 않은데도 이마 모양을 예쁘게 하기 위해 수술을 하면 자연스러움은 떨어질 수 있어 수술 여부를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원장은 이어 “이마가 넓은데 탈모 증상도 있는 사람은 이식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머리숱이 충분하다면 헤어라인과 탈모 부위에 한 번에 같이 이식하는 것이 좋지만, 머리숱이 충분치 않다면 헤어라인에만 이식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