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황해안 시대 이끌 의료석학 한 자리에
[ 2010년 12월 09일 00시 55분 ]
황해안 시대를 이끌어갈 세계 의료석학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이 될 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YMBS)가 창설, 오는 11일 그 첫 막이 오른다.
황해국제의학비엔날레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왕준, 관동대 의료원장)는 오는 11일 오전 9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뇌혈관 중재치료를 주제로 첫 번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YMBS(Yellow-Sea Medical Biennial Symposium)는 6개의 주제별 심포지엄이 각 2년마다 개최되는 비엔날레 형식의 의학심포지엄으로, 황해 인근 지역의 국경을 넘나들며 주요 의료 이슈들을 중심으로 지식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의료지식 수준을 높이고 의료적인 협력과 교류를 만들어나가게 되는 YMBS는 향후 태평양까지 뻗어가 의료교역의 글로벌화와 세계적인 의료 전문가들의 지식공유와 교류의 장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뇌혈관 중재치료를 주제로 한 첫 비엔날레는 미국 웨일코넬의대 Pierre Gobin 교수(영상의학과)와 일본 코난병원 뇌혈관중재센터 Yasushi Matsumoto 박사 등의 해외 석학은 물론 국내 유수의 뇌혈관 중재치료의 대가들이 연자 및 좌장으로 참가해 총 5개 세션의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이왕준 조직위원장은 “황해는 중국 동부 해안과 한반도 사이에 있는 바다로, 중국의 양쯔강과 한국의 한강을 비롯해 인근지역의 모든 강줄기가 모여드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 되어 왔다”며 “향후 태평양을 넘어 전 세계의 의료석학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엔날레의 다음 주제는 ‘유방암 치료’로, 오는 2011년 1월에 심포지엄이 개최될 예정이며, 뇌혈관 중재치료 심포지엄은 2012년에 열린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