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스테로이드 크림 민심수습 나선 한의계
[ 2010년 12월 13일 21시 39분 ]
식약청이 적발한 스테로이드 함유 아토피 크림 판매와 관련, 해당 한의원과 한의사들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가 진화에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13일 포털 사이트 출산ㆍ육아관련 카페에 ‘N한의원 사태 관련 대한한의사협회 입장’이라는 자료를 배포해 관련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해당 카페에 직접 전달된 자료에서 한의협은 “한의사 회원이 이번에 적발된 스테로이드 성분 화장품을 판매해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점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면서 “동시에 몰지각한 제조업자들이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화장품을 제조ㆍ판매한 것에 의료인 단체로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한의협은 스테로이드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납품받아 판매한 것으로 알려진 N한의원장에 대해 “한의사 회원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들에게 피해를 입힌 점은 도의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현재 N한의원 원장은 대한한의사협회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상태로 협회는 수사 진행 결과에 따라 회원권리를 정지하고 민ㆍ형사상 고발 등 법적 조지까지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의협의 입장 발표에도 불구하고 관련 카페 회원들은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한 회원은 한의협의 입장에 대해 “특별한 약을 만든 것처럼 광고한 것은 한의원 인데 제조사를 운운하는 것은 사기”라면서 “전문한의원을 표방하는 한의원을 모두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자신을 ‘한의사이자 문제 제품을 사용한 엄마’라고 밝힌 한 회원은 “스테로이드제는 한의사들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기에 N한의원이 개발했다는 외용제를 믿고 사용했다”면서 “이번 사건은 거대 카페를 활용해 이득을 얻은 한의원의 자업자득”이라고 비난했다.
또 일부 회원들은 “피해자들이 모여 집단소송을 하는 등 법적 초취를 취해야 한다”면서 “환불을 받으면 소송에 분리해 질 수 있다”, “구매 영수증을 챙겨두고 사용 기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모아야 한다”는 등 의견을 교환하고 있어 이번 사건이 집단소송으로 비화될 가능성도 높아졌다.
한편, 해당 한의원은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화장품 제조사인 D제약 자회사를 비롯한 3개 업체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책임 소재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