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만호 의협회장 "첫째도 둘째도 단합"
[ 2010년 12월 13일 22시 00분 ]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은 지난 13일 열린 '제3회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시상식에서 의료계의 단합을 수차례 강조했다.
경만호 회장은 "의협은 복잡하게 꼬여 있는 의료현실을 바로 잡아 의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겠다"며 "소신진료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 회장은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료계의 단합"이라며 "우리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집행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회장은 "지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서 의료관광을 오는 수준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했다"며 "이러한 노력에도 우리 의료계 현실은 암울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합리한 제도가 하나 둘이 아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건정심의 의결을 거쳐야 하는데 건정심 구성상 제도 개선 자체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게 돼 있다"며 "국가는 의사가 창의를 발휘해 의료 발전을 유도해야 하지만, 오히려 이를 막고 있는 의료수급 구조를 생각하면 가슴이 갑갑하다"고 했다.
경 회장은 "그러나 개탄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며 의협 집행부에 힘을 실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새해에 항상 밝은 희망을 기원하듯, 우리 의료계도 희망의 빛이 비치도록 집행부에 관심과 성원을 달라"고 말했다.
손숙미 "건강관리서비스 반대만 하지 말길"
이번 시상식에는 이재선 보건복지위원장 등 복지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여러 명 참석했다. 의원 대다수가 축사를 위해 연단에 올랐다.
의학발전을 위해 의료계의 노고가 컸다는 식의 일반적인 덕담을 건넸다. 그중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의 축사가 눈길을 끌었다.
손숙미 의원은 축사에서 의료계의 반대가 극렬한 건강관리서비스에 대해 "반대만 하지 말고 화합해 윈윈할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일부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렸지만, 손 의원은 개의치 않고 축사를 이어갔다.
손 의원은 "의학이 발전할수록 만성질환은 늘어난다. 예방하는 사업도 해야 한다"며 "운동이나 영양, 금연 등의 내용이 있는 건강관리서비스 산업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일본의 제도 도입을 예로 들은 손 의원은 "건강관리서비스산업이 또 하나의 영역인 건강산업이 된다고 생각한다" 의료계의 전향적 사고를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일반인과 더불어 의사들만 사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자와 함께해 좋은 이미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선 복지위원장(자유선진당)은 "소신 진료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고, 원희목 의원(한나라당)은 "한국이 의료산업에 훌륭한 인프라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직능단체장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한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의협 행사에 빠진 적이 없다"며 의료계와의 친분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의협과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제정한 이번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제3회 수상자로는 주천기 가톨릭의대 교수와 배상철 한양의대 교수가 공동 선정됐다.
배상철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기뻤지만 전임 수상자들을 알게 돼 부담도 됐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