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피임약 효과·복용법 등 가장 궁금
[ 2010년 12월 14일 03시 30분 ]
“피임약 먹는 시간이 혹시 회식자리라면 술 마시는 중에 꼭 약을 먹어야하나요? 아니면 좀 늦게 먹어도 되나요? 약 복용 시간을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바꾸죠?”(20대 여성, 직장인)
“경구용 피임약을 먹으려고 하는데요. 이건 꼭 생리 첫 날에 먹어야하고 다음 날 먹으면 피임효과가 하나도 없나요? 일반 약국에서 파는 것과 병원에서 처방받는 것이 다른가요? ”(20대 여성, 대학생)
우리나라 여성들이 피임약 관련, 먹는 피임약에 대한 정보와 복약 방법을 가장 궁금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피임ㆍ생리 이야기 무료 콜센터’의 2009년 1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집계된 4655건의 상담 내용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 33%인 1519건이 먹는 피임약의 효과 및 복용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상담에서는 주로 △먹는 피임약을 복용한 후 얼마 후부터 피임 효과가 있는지 △피임약을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피임약을 매일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을 경우 피임 효과가 지속되는지 등 구체적인 복약 지도를 원하는 내용이 많았다.
이에 대해 산부인과의사회는 “피임약을 산부인과에서 처방받거나 혹은 약국에서 직접 구매하는 경우 그 효과와 복용법에 대해 보다 상세한 설명과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상당수가 성관계시 피임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콜센터에 상담 요청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피임법을 사용하지 않거나 피임약을 복용하다가 중단한 상황에서 성관계 후 임신 가능성에 대한 상담 건수가 644건, 14%였다.
응급 피임 또는 사후 피임에 대한 상담도 496건인 11%에 달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백은정 공보이사는 “월경주기법, 응급피임법 등 불완전한 피임법에 의존하면서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며 “피임의 중요성을 깨닫고 산부인과에서 피임약 복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담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피임ㆍ생리 이야기 콜센터(080-575-5757)’에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전문 간호사가 무료로 여성들의 피임과 생리에 관한 고민ㆍ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