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차의료 활성화' 대통령 보고 D-6
[ 2010년 12월 15일 21시 58분 ]
보건복지부의 대통령 업무보고를 일주일 앞두고 열려 의료계의 관심을 모은 ‘일차의료 활성화대책 TF’가 뚜렷한 성과없이 끝났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오후 4시부터 의료단체, 시민단체, 공익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차의료 활성화대책 TF 7차 회의’를 개최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포괄적인 방향성만을 확인하는 선에서 막을 내렸다. 특히 회의 전부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전담의제’에 대한 논의는 아예 언급조차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복지부와 의협 집행부는 “전담의제는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만을 대상으로 도입, 자율 선택이 가능하고 등록제가 아니”라면서 “주치의제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나섰지만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이를 최종 거부키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전담의제를 수용치 않겠다는 의료계의 결정이 확고한 만큼, 대통령 업무보고나 이달 말 발표할 일차의료 활성화 방안이 결과물로 이어질지 낙관하기 힘든 상황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는 의협이 건의한 ▲기본진료료의 요양기관 종별 차별 폐지 ▲초재진 진찰료 산정기준 개선 ▲약제비 본인부담률 차등 적용 ▲의원의 종별가산률 상향 조정 ▲토요일 진료에 대한 가산적용 확대 등 5가지 안도 거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협 건의안에 대한 부분은 이미 지난 회의에서 추후 진행에 대한 계획을 확정했기 때문”이라며 “실제 수가부분은 보험정책과 및 보험급여과와 사전 논의 후 건정심제도개선소위에서 본격적으로 구체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최근 열린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회의’의 연결선상에서 의원급은 외래, 병원급은 입원, 상급종합병원은 고도질환과 연구 등을 담당하는 종별 역할 재정립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진료의뢰서 발급요건 강화와 대형병원 외래 축소 등 의료전달체계 확립방안이 함께 구체화됐으며 의원급의 경우, 만성 및 노인질환 관리를 전담할 수 있는 방안이 이야기됐다.
회의에 참석한 의료계 인사는 “(오늘 회의에서)속 시원할 만큼 할 얘기는 다했다. 다만 결과에 대해서는 어떠한 얘기도 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보고 뿐만 아니라 12월 말 예정된 일차의료활성화 방안 발표에서도 경우에 따라선 방향성에 대한 발표만 할 가능성도 있다”며 “일차의료 활성화나 의료전달체계 개선이 하루 아침에 바뀔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보다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는 22일 진수희 장관은 친서민 핵심과제를 비롯한 내년도 정책과제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이 자리에서 발표될 10개 과제에는 서민 의료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방향’이 첫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