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과 위밴드 연구회장인 강세훈 원장이 지난 1일 송파구에 100병상 규모의 서울SKY병원 고도비만센터를 오픈했다.
서울스카이병원은 고도비만수술의 세계적인 병원으로 될 것을 비전으로 삼고 이를 위해 환자제일주의, 세계적 의술, 상호 신뢰를 핵심가치로 표방했다.
병원에는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및 한방과를 둬 의료진들이 비만에 대한 각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스카이병원은 one-stop 건강검진과 복강경 수술, 슬관절 수술 및 여성질환 수술, 중풍의 한방 재활치료 등 5대 의료분야에서 초일류병원을 지향하고 있다.
강세훈 원장은 “최첨단 무균 수술센터 및 내시경센터와 쾌적한 100여 병상의 입원시설, 최신 CT와 MRI 그리고 7대의 첨단 초음파 장비 및 4대의 위대장내시경 장비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의무기록 및 영상자료의 디지털화를 구축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의료진을 초빙했다.
강세훈 원장은 “서양 의학 분야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상호 보완하기 위해 우수한 한방 의료진을 갖췄다”며 “동의보감 의술을 체계화해 시술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