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DRG 확대·대형병원 본인부담 개편"
[ 2010년 12월 23일 06시 43분 ]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가 최근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거나 급증하는 의료비 증가를 막는데 사실상 대책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23일 복지부는 "2011년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 및 건강보험 제도 개선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 및 의료자원 관리 강화를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천명했다.
특히 종별 표준업무 고시 제정 및 이에 부합하도록 수가 및 본인부담을 조정하고 선택의원제 도입, 전문병원제 시행,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 개편안을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인력, 병상, 장비 등 의료자원 관리 강화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또한 복지부는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포괄수가제 적용을 확대하고 대형병원 본인부담을 개편하겠다"면서 "적정성 평가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의원 외래처방 인센티브사업, 치료재료 재평가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며 국고 지원 종료에 따른 대책 마련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복지부는 아울러 "허위부당청구에 대한 체계적 사후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겠다"면서 "고액재산가는 피부양자에서 제외하고 보험료 상한 인상 등에 대해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증환자, 장애인 등 지원에 중점을 두어 보장성 확대(3319억원 규모, 135만명 추가 혜택)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