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대표원장 이정노)은 "최근 주한 외국 대사 60여 명이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과 함께 차움을 방문해 오찬 후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이뤄졌다. 독일, 프랑스, 폴란드 등 33개국 60여명의 대사와 대사 부인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차움의 고품격 레스토랑인 레트로아에서 오찬 후 셀검진센터, 안티에이징센터, 테라스파·클리닉, 수치료센터를 차례대로 견학하고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차움을 둘러 본 이들은 병과 건강 사이의 회색지대를 적극적으로 관리해 사전에 질병을 예방한다는 차움의 새로운 의료 컨셉에 상당한 매력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차병원그룹 차광렬 회장은 "한국에 거주하는 주한 대사들의 차움 방문은 해외에 한국 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의료 관광객 유치는 물론 한국에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한 바이어들을 위한 단일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향후 한국관광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외국인들을 위한 고품격 의료 상품을 더욱 구체적으로 개발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셀검진을 기본으로 하는 차움의 대표적인 의료 관광 상품은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8체질, 에버셀 스킨케어, 두피케어, 치유 효과 중심의 테라스파, 수 치료 등을 포함하는 1주 패키지가 1400만원(만2499)의 가격으로 구성돼 있고 3일로 함축한 프로그램은 850만원(99)으로 책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