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김안과병원, 캄보디아에 병원 건립 예정
[ 2010년 12월 28일 02시 00분 ]
김안과병원이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안과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김안과병원은 캄보디아의 안과 의사들을 초청해 펠로우십을 진행하고, 병원 건립에 필요한 서류작업을 진행하는 등 캄보디아 신축 병원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안과병원 관계자는 “캄보디아 병원 건립에 관한 논의는 작년부터 시작됐으며, 병원 건립에 대해 양국의 정부가 지원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캄보디아 시엠렙 지방 한 고아원에서 진행해 온 봉사활동이 캄보디아 중앙정부까지 알려져 총리가 면담을 요청해 왔었다. 그 때 캄보디아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안과병원을 지어달라는 요청을 해 왔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정부에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김안과병원의 의료봉사는 대규모였다. 김안과병원 의료진은 캄보디아를 일 년에 세 차례씩 방문, 2개의 수술방과 회복실 및 준비실을 만들고, 3명 이상의 의료진과 수술실 간호사, 검안사까지 동행해 수 백 건의 안과 수술을 해왔다.
캄보디아를 방문할 때마다 의안 20~30개와 안경까지 챙겨갔으니 캄보디아 내에서 소문이 날만 하다.
병원 관계자들은 최근 캄보디아를 직접 방문, 프놈펜 및 깡풍첸 지역을 방문해 신축 병원 부지로 적당한 지역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김안과병원 관계자는 “지난 22일 김안과병원을 방문한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은 의사 출신이 많았다. 그들은 가천의대 길병원과 김안과병원의 체계적인 운영시스템과 첨단 의료장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귀띔했다.
국내 병원들이 중국이나 동남아 진출을 모색하는데 반해, 김안과병원의 캄보디아 병원 건립은 ‘진출’이나 ‘해외환자유치’라기보다 ‘봉사’ 개념에 가까워 눈길을 끈다.
김안과병원 관계자는 “우리나라 의학이 미국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발전했듯이 우리도 저개발국가들에 도움을 줘야 한다”며 “캄보디아 병원 건립을 통해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효과적인 안과진료를 위해 숙달된 의료진뿐만 아니라 검안사나 안과전문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들에 대한 교육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캄보디아는 안과질환 환자가 유독 많은 국가이다. 영양 섭취가 부족하고 비위생적인 환경 탓에 외상 감염이 많은데다, 태양광선이 강해 백내장이나 익상편의 발병이 높다.
김안과병원이 이런 환자들을 위해 안과전문 병원을 건립한다고 해도 또 다른 문제가 예상된다. 내전으로 인해 의료시스템 전체가 붕괴된 상황이엇 병원을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력과 시스템을 확보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이와 관련, 병원 관계자는 "캄보디아에 병원을 건립하고 한동안 새로운 안과전문 병원이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한국 의료진을 캄보디아로 파견해 적극적으로 도와줄 계획”이라며 의지를 피력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