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스마트 삼성서울병원 첫 작품 '암환자'
[ 2011년 01월 04일 03시 10분 ]
지난해부터 확산되 스마트폰 열풍에 따라 스마트병원을 표방해 온 삼성서울병원이 새해 들어 또 한 번 어플리케이션을 발표하며 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8일 병원에 따르면, 암환자를 위한 건강 다이어리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돼 공개됐다.

암환자를 위한 건강 다이어리는 암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 환자 본인 스스로 적극적인 치료와 건강관리에 참여하는 자가관리 과정을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발됐다.

병원측은 “건강다이어리 앱은 본인의 치료 일정과 종합 정보를 직접 기록할 수 있고, 치료 중에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증상이나 궁금증을 적어 외래 진료 시 의료진과의 상담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치료 전후 시기에 따라 필요한 치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암교육센터, 암 유전 클리닉, 정신 건강 클리닉 등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에서 이용 가능한 자원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병원측은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병원 진료시스템과도 연동해 예약 및 검사결과들을 조회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다는 방침도 세워뒀다.

삼성암센터측은(센터장 심영목) “종이 기반의 ‘암 환자 수첩’과 함께 이번에 개발된 앱이 환자 스스로 질병과 치료 과정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삼성아기수첩에 이어 산모수첩을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한 바 있으며, 모두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공개돼 큰 인기를 얻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