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굿모닝병원이 평택·안성 인근 종합병원으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2010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결과에 따르면, 굿모닝병원은 종합 결과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평균 보다 20점 가량 높은 점수를 얻었다.
병원 관계자는 "뇌졸중은 환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단일질환으로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위험 질환"이라며 "이번 평가에서 11개 지표 중 치료대응력, 환자상태사정, 초기진단 등에서 만점을 받아 영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