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가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를 제조 및 판매했다는 점을 미뤄 약사법 위반등으로 보건복지부가 어제(4일)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하루동안 알앤엘바이오의 주가는 급락사태를 빚었다.
어제 하루 동안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전날 대비 무려 385원이 하락한 2,210(전날 2,595원)으로 이 날 장을 마감했다.
특히 거래량이 전날 57만주였던 것에 반해 약 5배 늘어난 3,00만 여주를 기록했다.
또한 오늘(5일) 장 시작과 함께 알앤엘바이오 주가는 오전 9시 기준으로 전날 대비 310원 내려간 1,900원을 기록했고 11시30분 현재 조금 더 하락한 1,880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 만큼 계속된 급락세를 보여 위기 모면을 위한 대응법을 세워야할 상황이다.[下 현 시간 상황]
한 동안 특별한 주가 변화를 보이지 않았던 알앤엘바이오가 4일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라 큰 타격을 받은 셈이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식약청, 심평원을 포함 합동 조사를 벌여, 알앤엘바이오와 협력병원 5개소를 대상으로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 제조 및 판매, 이를 환자에게 시술한 점에 대한 전화조사와 진료기록부 등을 확인해, 최근 검찰 수사를 의뢰 했다.
[출처 네이버 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