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U사, 환자 질병정보 제약회사에 판매"
[ 2011년 01월 06일 21시 48분 ]
병·의원 청구소프트웨어 관리업체가 환자에 대한 질병 정보를 판매하고 있다는 보도가 방송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방송(KBS)은 6일 9시뉴스에서 "환자의 증상과 과거, 현재의 병력, 각종 검사 결과와 투약일수, 투약량 등 환자에 대한 모든 기록을 원격으로 수집해 돈을 받고 파는 업체가 등장했다“면서 개인정보 침해실태를 고발했다.
KBS는 “의료진들만 볼 수 있고 의료 목적 외에는 활용될 수 없는 환자의 질병 정보가 병원 소프트웨어 관리업체가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만 여 병의원에 진료비 청구 소프트웨어를 납품하는 국내 최대 업체인 U사가 회원사인 병원으로부터 환자들의 정보를 원격으로 수집해 필요기관에 유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
심지어 업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조차 알 수 없는 비급여 항목인 식욕억제제 처방 사용 실태까지 의사들에게 배포했으며, 환자질병 정보를 제약회사에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윤창겸 부회장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환자의 허락이 원칙적으로 중요하고 의사의 허락 없이 정보가 다른 데로 넘어간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고 비난했다.
제약업체 한 관계자 “환자정보가 거래되고 있는 것은 실적 평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얼마나 팔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U사 한 관계자는 “환자들의 개인 정보는 전혀 배제된 연령대, 성별, 처방일수 등 이정도 자료만 갖고 있어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 사건은 이미 의협이 의료법과 정보통신망법 위반의 혐의로 U사를 검찰에 고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때문에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법의 정비도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