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다모생활건강, 세계 탈모시장 공략 본격화
[ 2011년 01월 09일 06시 14분 ]
지난 1999년 20억원대에 불과했던 탈모 시장 규모가 2009년 1조 5000억원으로 성장하면서 탈모시장을 선점하려는 관련 업계의 연구개발 투자 및 탈모 진단ㆍ관리 시스템 구축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다.

탈모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던 지난 1992년부터 탈모와 관련된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 해온 다모생활건강(대표 유광석)도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식약청에 의약외품으로 등록된 탈모예방, 육모제품을 생산하고 '아미치 0.3'이라는 탈모 관리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다모생활건강은 미국 FDA승인을 받아 미국과 일본 등으로 이미 탈모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뉴욕, 시카고 등 미국 8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미치 0.3’도 '오리엔탈 스켈프 테라피'라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앞세워 미국 시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다모생활건강 유광석 대표는 “전국 병의원, 헤어 전문샵, 일반 소비자를 위한 차별화된 제품개발도 중요하지만 탈모 진단에서부터 모발이식 수술까지 한 번에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상당히 중요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방적인 제품 개발, 홍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탈모의 진단, 개선, 전문가 치료까지 한 번에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보다 확실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탈모치료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유 대표는 “현재 모발성장인자에 대한 연구와 임상실험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면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탈모로 고민하는 전 세계 탈모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