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녹십자, 허셉틴 바이오베터 다국가 임상 개시
[ 2011년 01월 09일 05시 26분 ]
녹십자(대표 이병건)는 "미국 마크로제닉스社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허셉틴 바이오베터 ‘MGAH22’의 다국가 임상 1상이 개시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표준치료법으로는 치료 가능성이 없는 HER2 양성 암환자를 대상으로 ‘MGAH22’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

임상시험은 미국 국립암센터 및 사라 캐논 연구소와 함께 서울대병원 종양내과 방영주 교수 주도 하에 공동으로 실시되며 첫 투약은 미국에서 실시됐다.

이들 기관의 임상 책임자들은 허셉틴 개발에 참여한 경험이 있어 ‘MGAH22’개발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는게 회사의 전망이다.

회사 이성열 상무는 "마크로제닉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MGAH22’가 동유럽이나 아시아가 아닌, FDA의 까다로운 조건에 맞춰 미국에서 임상투약을 시작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개발이 완료되면 ‘MGAH22’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항암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기준 허셉틴의 세계시장 연매출 규모는 약 6조원이며 국내 시장에서는 IMS데이터 기준 2009년 연매출 약 230억원 규모로 2006년부터 연평균 77%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