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2010년 한 해 동안 서울시민 35만2,375명이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 ‘1339’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1339'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는 서울 지역 내 구급차 운영 및 응급의료체계에 관련된 정보를 수집ㆍ정리해 응급환자 치료를 돕고 있다.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는 ‘1339’를 이용한 서울시민 중 ▲ 8만3,841명이 응급상황 처치지도 ▲ 6만7,319명 질병상담 ▲ 21만110명이 병원, 약국 안내 ▲ 193명은 구급차 연결 서비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응급상황 발생했거나 휴일이나 심야에 문을 연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궁금할 때, 전화로 국번 없이 1339를 누르거나 1339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1339se.or.kr/)를 이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