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아산, 4년연속 간이식술 年 300례 돌파
[ 2011년 01월 10일 02시 52분 ]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이 4년 연속 간이식수술 연간 300례를 돌파했다.

10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승규 교수가 이끄는 병원 간이식팀은 지난해 365례의 간이식수술을 시행하는 대기록을 수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성과로, 앞서 2007년 320례가 넘는 기록을 세운 간이식팀은 2008년 326례, 2009년 345례 수술을 성공시킨 바 있다.

지난 1992년 처음 간이식을 시작한 이후 총 2885례의 간이식수술을 한 것으로 집계된다.

지난해 당일 검사와 당일 진료, 응급환자들의 집중치료가 가능한 간센터를 오픈한 병원 측은 간 질환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치료 시스템 구축으로 간이식수술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와 관련, 센터는 오는 3월 개소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해 국내 간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병원 간이식팀 관계자는 "서울아산병원의 간이식수술은 건수 자체도 많지만 약 25% 정도가 야간응급 등 고위험군 환자들의 수술"이라며 "성공률도 96%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