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의원 아토피크림 파문 진료기록부로 확산
[ 2011년 01월 11일 03시 21분 ]
스테로이드함유 아토피크림 판매로 파장을 일으킨 대형 네트워크 N한의원 측이 이번엔 진료기록부 사본 발급 회피로 또 한 번 피해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N한의원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한 피해자는 “소송 준비를 위해 최근 N한의원에 진료기록부 사본을 요청했으나 진료확인서만 발급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의사가 부재 중이어서 발급할 수 없으니 추후 발급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며칠이 지나 받은 것은 진료확인서에 불과했다는 것이 이 피해자의 주장이다.
전국에 체인점을 갖춘 N한의원은 현재 대부분의 한의원이 영업을 중단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홈페이지도 폐쇄, 환불과 관련한 피해자들의 이메일만 접수하고 있다.
진료기록부 사본 발급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한 피해자들은 “문제가된 스테로이드 크림을 처방했다는 내용이 분명히 진료기록부에 명시돼 있을 것”이라면서 “이유 없이 발급 요청을 무시한 한의원이 의료법을 위반한 것인지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행 의료법 21조와 의료법 시행규칙 13조는 진료기록의 열람에 관해 규정하고 환자 본인 및 가족 혹은 대리인이 진료기록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거부할 경우 과징금 부과 및 업무정지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진료기록부 사본을 요청한 피해자들은 “한의원이 문을 닫고 기본적인 서류발급 요청조차 거부하는 것은 책임회피로 밖에 볼 수 없다”면서 “소송 시 증거자료가 될 수 있는 진료기록이 훼손되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의료법에서는 의료기관 폐업 시 진료기록을 10년간 의무 보관하도록 하고 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