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국도 '암(癌)' 전쟁… 의료비 급증
[ 2011년 01월 13일 10시 20분 ]
미국 인구 급증과 고령화에 따라 암에 대한 의료비용이 2020년에는 최소한 1500억 원 가량에 도달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이는 2010년 대비 27%가량 오른 수치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13일 이 같은 암 관련 의료비용 추계치를 공개하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보건원 측은 “만약 새로운 암 진단 장치가 발달되거나 새로운 치료법이 생기면 암 치료비용은 약 2000억원에 다다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치료비용과 암발생률 그리고 생존률 등 가장 최근의 유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됐다.

보건원에 따르면 2010년 암 관련 의료비용은 1200억원 정도였고 그 중 유방암(1600억)이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했다. 결장암 140억, 림프종과 폐암, 전립선암이 각 120억으로 그 뒤를 이었다.

보건원 관계자는 “미국 인구가 고령화되고 있기 때문에 65세 이상의 미국인들은 향후 10년 동안 암 생존자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