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산업 경쟁력 향상, 치료기술 표준화"
[ 2011년 01월 16일 09시 55분 ]
의료산업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환자들이 어떤 의료기관에 가더라도 일정수준 이상의 질이 보장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기술 표준화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용하) 오영호 연구위원은 최근 발간된 보건복지포럼에 기고한 ‘2011년도 보건복지정책의 변화와 전망’에서 이같이 밝혔다.
오영호 연구원은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건으로 ▲질 높은 의료전문가 공급 ▲R&D 투자확대 및 해외환자 유치전략 강화 ▲의료기관 자본조달 다양화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 연구원은 “그러나 이런 노력들에 앞서 마련해야 할 것은 치료기술 표준화”라면서 “치료기술 표준화가 이뤄져야 의료산업이 국제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기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은 많지만 치료기술 표준화 작업이 선행되지 못하면 효용성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다는 지적이다.
오영호 연구원은 “한국의 어떤 의료기관에 가도 일정수준 이상의 질이 보장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의료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익모델 극대화 방안을 찾기에 앞서 최고 효용을 내면서도 안전성을 갖출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또 “의료기관의 수익사업 범위확대 등 사업다각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영리법인 의료기관을 허용하는 방안도 시도해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1단계로 제주와 경제자유구역 내에서 의료기관 자본조달방안 혹은 영리병원 설립을 허용해 시범 운영하고 2단계로 이들 병원의 운영성과를 평가해 전국적인 확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의료기관 사업 다각화를 이끌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불어 병원경영지원업(MSO) 및 의료기관 합병의 법률적 근거 마련 등도 연구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오영호 연구원은 “해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 제약ㆍ바이오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의료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자본조달 방안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