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비상 약사회 "우호적 여론 위한 홍보 총력"
[ 2011년 01월 13일 21시 38분 ]
대한약사회가 최근 논란이 거세진 의약품 약국외 판매와 관련, 사활을 건 본격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13일(목)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건을 심의, 의결했다.[上 비대위 조직표]

비대위는 김구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부회장 및 이사, 시도지부장 등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또한 비대위 산하에 대국민사업팀, 홍보팀, 전략사업팀, 전략기획팀을 둬 역할 분담하고 각 팀의 주요 임원으로 구성된 실행위원회에서 팀별 업무 협의 및 역할을 조정해 나가기로 했다.

약사회는 그 동안 일각에서 휴일 및 야간시간 의약품 구입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추진하고 있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기도를 적극 저지하고, 대외 홍보 강화 및 의약품 접근성 확대방안 마련을 위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게 된 것이다.

약사회는 우선적으로 정부 및 국회, 언론 등에 의약품 약국외 판매를 저지하기 위한 논리를 전파하는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시민단체들 반대목소리가 거세지는 가운데 약사회는 우호적인 시민단체와 연계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전선 구축하는 등 강경한 대책을 세웠다.

이에 더해 지역구 의원을 중심으로 한 정치권에 대한 홍보 활동과 본회 논리 전달 및 여론을 조성해 적극적인 모습을 취하기로 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약품 약국외 판매에 대한 국민여론을 우호적으로 조성하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