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최근 병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암 치료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5일 암센터 개소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 ‘소화기암 치료의 최신지견’, ‘폐암’, ‘여성암 치료의 동향’, ‘세계 최강 노발리스 티엑스 방사선수술’ 등 4부로 나눠 진행됐다.
병원 암센터는 지난해 1월 착공해 11월 완공됐으며, 세계 최고의 방사선수술 및 방사선치료기인 ‘노발리스 티엑스’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암환자들의 응급치료에 요긴한 미래형 첨단 응급의료시설도 갖췄다.
병원은 향후 암센터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2011년 상반기까지 소화기암 내시경치료 시설도 확충하고, 암환자들이 이용할 단기병상과 옥소치료실도 갖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