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 8만 4489명·간호사 13만 2030명
[ 2011년 01월 19일 21시 20분 ]
2010년 기준 우리나라에 개설된 총 보건의료기관은 8만 687개로 병ㆍ의원이 가장 많았으며 지역별로 의료기관, 의료자원의 분포 격차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2010년 7월부터 두 달간 전국 의료기관을 전수 조사한 결과 약국 보건소를 포함한 전국 보건의료기관은 2010년 6월 기준 총 8만 687개로 활동 의사 수는 8만 4489명, 간호사는 13만 2030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 보건의료기관 8만 687개 중 병ㆍ의원은 2만 9681개로 36.8%의 비중을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약국(25.9%), 치과병원(18.1%), 한방병의원(15%), 보건기관(4.3%)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도에 각각 25.7%, 19.9%가 분포해 수도권에 45%가 넘는 의료기관이 집중해 있었다.
지역별 병ㆍ의원 분포현황에서도 7578개, 5999개의 병ㆍ의원이 각각 서울과 경기에 집중돼 있었으며 인구 10만명당 병의원 수는 서울이 최다(75.5개), 강원이 최소(50.5개)였다.
병의원에 개설된 진료과 종류는 26개 과, 총 11만 6491개가 개설돼 있었으며 내과(15.1%)와 소아청소년과(12%)가 개설 상위권을 차지했다.
전체 인구 10만명당 일차진료과는 75.2개였으며 전북지역이 89.2개, 강원지역이 56.4개로 큰 편차를 보였다.
응급의학과의 경우는 광주가 10만명당 1.1개로 가장 많은 반면 부산이 0.4개로 가장 적었다.
보건의료인력은 의사 8만 4489명, 치과의사 2만 1502명, 간호사 13만 2030명, 간호조무사 12만 7387명, 약사 3만 3211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 의사 분포는 서울이 가장 많고 제주가 가장 낮았으며 인구 10만명당 의사 인력은 경북과 울산이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인구 10만명당 간호사, 간호조무사는 각각 270.1명, 260.6명으로 간호사는 서울에 가장 많고 충남에 가장 적었으며 간호조무사는 전북이 최다, 제주가 최소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인구 1000명당 4.36명으로 파악되는 간호사 인력의 경우 OECD 평균인 9.38명과 비교했을 때 약 2.2배의 차이를 보여 인력 수급에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를 주도한 보사연 보건의료연구실 오영호 실장은 “이번 통계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자원배분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수조사 형식으로 진행됐다”면서 “통계에서 나타난 것처럼 보건의료인력 및 기관의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해소할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 실장은 “민간주도의 자유개업으로 공급의 대부분이 민간에 의존하는 시장 하에서는 단기 정책으로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따라서 지속적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합리적 원칙과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