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의사 이어 의사국시도 문제유출 의혹 제기
[ 2011년 01월 19일 21시 26분 ]
제75회 의사국가시험이 지난 18일 합격자 발표를 하며 마무리됐지만 문제 유출 의혹 의견이 제기돼 오점을 남기게 됐다.
특히 지난 17일 치러진 제66회 한의사국가시험에서도 문제 일부가 응시생들에게 시험 전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선 상태여서 보건의료인국가시험 기간인 요즘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19일 MBC에 따르면 한의사국시에 이어 의사국시에서도 문제 유출 의혹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구랍 29일 국가시험 기출문제집을 펴낸 출판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국시원은 “제74회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 제50회 간호사 국가시험 출제문제를 복원해 기출문제집을 발간한 P출판사 등 3개 출판사와 국가시험 응시자로 출제문제를 제공해 기출문제집에 편저자로 등재된 8명 등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국시원은 본래 문항은행 출제방식에 따라 출제문제 비공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된 출판사들이 응시생에게 암기방식 등을 동원해 기출문제를 복원, 공정한 출제관리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항은행식 출제가 계속되는 이상 별도의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어 주목된다.
한 현직 의사는 “출판사가 따로 응시생들한테 한 문제씩 번호를 지정해 준다. 적어 나온 것을 모아 문제집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응시료를 수 십 만원 지불하는데 매년 뱅킹(문제은행)에서 내는 것은 맞지가 않다”고 지적했다.
한편, 제66회 한의사국시와 관련해 경찰은 학생들이 불법 유통시킨 것으로 보이는 예상문제집과 기출문제를 비교 분석, 유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