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사 등 보건의료 인력 '호주 진출' 타진
[ 2011년 01월 20일 03시 34분 ]
우리나라 보건당국이 호주 정부에 의사 등 보건의료 인력 진출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 단체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한국과 호주 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해 호주 정부 측에 한국의 관심직종에 대한 일시입국 개방을 요청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의협에 의견을 물었다.

복지부가 언급한 직종은 의사를 비롯해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치과기공사, 방사선사 등 의료인과 의료기사들이다.

현지 중국 보건의료 인력의 일시입국을 허용하는 호주 정부는 인력난으로 주요 선진국과 '상호 면허인정(MRA)'에 관한 약정을 체결 중이다.

복지부의 이 같은 요청에 의협은 원칙적으로 찬성 입장을 보였다.

의협은 "국내 의료인의 일시입국 허용은 우수한 인력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측면에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상호 면허인정에 대해서는 난색을 보이면서도 "양국 간에 의학교육 등을 확대해 보건의료 인력 교류가 늘어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