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본인부담 관련 약제비 절감 효과 이렇게…
[ 2011년 01월 27일 03시 13분 ]
약제비 본인부담 차등 적용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치열한 가운데 "본인부담 차등 방안 도입 시 최우선적으로 의약품 효능군 분류 방식이 변경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 김성옥 연구팀은 '외래 약제비 본인부담 차등화 방안' 연구를 통해 "의약품 효능군별로 본인부담률을 차등화시켰을 때 약품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방안은 중증잘환에 대한 의약품 보장률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증질환 치료제에 대해 의사와 환자의 본인부담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현재 유럽에서는 본인부담 차등화에 있어 의료의 가치를 고려하고 있는데 효과가 높은 약제는 본인부담금을 없애거나 낮게 하고, 효과가 없는 약제는 환자가 100% 부담하게 하거나 높은 본인부담금을 내게 하고 있다.
연구팀은 "다만 경증질환이라 하더라도 치료가 불충분하면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며 증상 완화 목적의 약제가 상대적으로 급여에서 차등화돼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전제했다.
그럼에도 연구팀은 WHO에서 사용하는 ATC 코드 분류별 효능군을 분류해 전문가 합의 및 국민 요구도를 반영, 본인부담률을 감소시키자고 제안했다.
연구팀은 "이로써 합리적 의약품 처방과 사용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다"면서 "의약품 효능군별 약제비 차등화를 시행하는 국가별 차이에 대한 고려를 통해 제도를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의약품 효능군별 본인부담률 결정 방식에 있어서도 '손질'이 필요하다.
연구팀은 "약제별로 급여를 차등화하더라도 차등 정도에 대해서도 실증 자료 분석을 통한 재정적 영향 및 환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제도 이행의 가능성 차원에서 초기에는 차등폭을 좁혀 시행하고 점차 제도 운영 경험으로 축적해 차등폭을 확대하거나 적정 차등폭을 설정하자는 취지다.
연구팀은 이어 "현행 제도와 마찬가지로 외래 약제비 본인부담률 30%를 기준으로 하되 중증질환 치료제에 대해서는 0% 적용, 경증질환 치료제에 대한 본인부담률을 70%로 인상하는 방안도 있겠으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기에 의약품 효능군별 상환률에 대한 의사 교육, 홍보 강화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 적정 처방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 전략이 동반돼야 한다는 의미다.
구체적으로는 연구팀은 "처방 가이드라인 개발 및 배포, 일대일 방문을 통한 정보 제공, 의사 처방 모니터링과 피드백 등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 의사의 참여를 활성화해 동기를 유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