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시험 탈락자 구제해야"
[ 2011년 01월 27일 02시 50분 ]
최근 치러진 소아청소년과 1차 전문의 시험에서 대규모 탈락 사태가 발생하자 전공의들이 탈락자 구제 방안을 비롯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7일 “이번 소청과 전문의 시험 합격률이 56.85%에 그쳤다는 사실은 충격을 넘어 두렵다”고 평가하면서 대한의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을 향해 이 같은 목소리를 냈다.
특히 일각에서 이번 사태가 전공의 질적 수준 저하에 비롯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던 만큼 “납득하기 어려운 발언”이라면서 전문의 시험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다.
우선 대전협은 해마다 90% 이상의 합격률을 보였던 소청과 전문의 고시가 올해만 유독 대거 탈락으로 이어진 데 대해 “널뛰기식 난이도의 시험문제가 과연 전문의로서의 자격과 소양을 공정하게 판가름할 수 있을 것인가”라며 지적했다.
전공의들은 또 전통적인 의학교육에서의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여전히 유효한지도 함께 물었다.
대전협은 “전례 없이 낮은 합격률 탓으로 소아청소년과 내부적으로 수많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수련과정을 통해 배운 모든 지식은 전공의들의 스승인 교수들로부터 얻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탈락자가 나왔다는 것은 의학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을 넘어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까지 극심한 혼란과 균열을 야기했다”고 성토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일로 인해 매년 미달 사태를 면치 못했던 소청과 전공의들의 수급난 또한 극심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협은 “해마다 낮은 지원율을 보이고 있는 소청과에 대한 관심과 전공의 지원율마저 감소하지 않을까 매우 걱정스런 상황”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대전협은 대승적 차원의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대전협은 “유례없이 낮은 합격율을 보인 금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고시에 대해 탈락자를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을 진지하게 모색해 주기를 요청한다”고 밝힌 데 이어 “1회성 시험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법을 연구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 밖에도 대전협은 이번 소청과 탈락이 난이도 산정 실패와도 무관하지 않은 만큼 “전문의 고시의 난이도를 사전에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완해 단순 난이도 차이로 탈락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의학회와 소청과학회측에 전했다.
대전협 관계자는 “토사구팽으로까지 묘사되는 소청과 전문의 고시 대거 탈락 사태가 전문의 고시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고 제도적 보완을 가져올 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태가 긍정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대전협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