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루센티스,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승인
[ 2011년 01월 27일 10시 06분 ]
유럽위원회가 최근 노바티스의 루센티스(성분명:라니비주맙)
[사진]
를 당뇨병성 황반부종(Diabetic Macular Edema, DME)으로 인한 시각장애 환자 치료제로 확대 승인했다.
이로써 기존의 표준치료법인 레이저치료가 손상된 시력을 유지하는 것에 그치는데 비해, 루센티스는 유의한 시력회복과 더불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유의한 효과를 보인 최초의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루센티스는 현재 85개 국가 이상에서 습성황반변성 치료제로 승인받아 지금까지 75만 명 이상의 환자들이 사용했으며 눈에 주사할 수 있도록 승인된 바이오 항체 의약품으로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를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VEGF는 신생혈관이 자라나도록 유도하는 일종의 단백질로 혈관 투과성을 증가시켜 당뇨병 환자의 망막에 자라난 모세혈관에 누출이 일어나도록 만들고 이로 인해 황반부종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당뇨병성 황반부종을 낮추기 위한 현행 표준 치료법인 레이저 요법에 비해 루센티스는 완전히 새로운 약리학적 접근법을 제시한다.
노바티스 의약부문 데이비드 엡스타인 (David Epstein) 사장은 “루센티스는 2007년 유럽에서 처음 시판된 이후 습성황반변성의 표준치료제로 사용되면서 당뇨병성 황반부종과 같은 다른 안과 질환에 대한 연구에도 자극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루센티스에 대한 지속적인 임상투자로 당뇨병성 황반부종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시력 상실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승인된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유럽연합의 루센티스 적응증 확대 승인은 노바티스가 후원한 2건의 임상연구인 RESTORE와 RESOLVE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독일 울름대학교 안과대학병원 가브리엘레 랑(Gabriele E. Lang)교수는 “임상연구에서 루센티스로 치료받은 환자군은 첫 투여 후 평균 8일만에 시력을 회복했고, 회복된 시력은 1년간 유지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 환자의 시력 개선은 임상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운전과 같은 일상 생활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회복됐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