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이사 최상후, 김윤섭)의 지난 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에 대한 실적이 공시됐다.
2010년 4/4분기 매출액은 약 1600억원이고 이는 전년 동기대비 2.9%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지난 해 말 여러 외부적인 제도변경에 따라 위축된 탓인지 4/4분기 11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6% 감소했다.
유한양행은 2011년도 목표매출액을 7000억원으로 제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는 전년대비 약 8% 성장목표이고 의약품 사업부문의 신제품(B형간염, 에이즈, 변비,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출시로 매출확대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