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교상 교수[사진 左]와 류마티스내과 배상철 교수[사진 右]가 지난 27일 대한의사협회 동아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제8차 정기총회’에서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김교상 교수는 1978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과 듀크대학 마취과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배상철 교수는 1984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Boston, Brigham & Women’s Hospital, Harvard medical school에서 연수했다. 대한의학회 및 의협학술위원, 대한류마티스학회 보험학술위원장 역임, 임상약리학회 상임이사, 미국류마티스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