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5개 구의사회가 2011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정기총회에 돌입한다.
오는 2월11일 동작구의사회가 제30차 정기총회로 첫 테이프를 끊고 이어 17일 마포구의사회, 서초구의사회, 21일 중랑구의사회가 정총을 개최한다.
22일에는 강북구와 노원구, 송파구, 양천구의사회의 정총이 예정돼 있다.
중구와 성동구, 광진구, 도봉구, 관악구, 강남구, 강서구, 금천구, 은평구의사회의 정총은 24일 대거 몰려 있으며 서대문구, 용산구, 영등포구, 강동구, 구로구의사회는 이튿날인 25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28일에는 종로구, 동대문구, 성북구의사회의 정총이 열리며 2010년도 결산과 2011년도 예산을 확정짓고 서울시의사회 정기총회에 올릴 안건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