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기술력으로 국내외 멸균기 시장 장악"
[ 2011년 02월 04일 22시 33분 ]
“리노셈의 저온플라즈마멸균기는 멸균시간 단축과 완벽한 균 제거 등 기술력 하나만으로 멸균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연구원 출신인 (주)리노셈 이광식 대표이사
[사진]
의 새해(2011년) 목표는 뚜렷하고 확고하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저온플라즈마멸균기를 국내 모든 병·의원 수술방에 납품하는 것이다.
플라즈마 멸균기는 환자 진료에 사용되는 수술도구나 내시경 카메라 등 의료용구를 짧은 시간에 환경 친화적으로 멸균하는 기기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의료용 멸균기는 고온·고압의 스팀 멸균기이다. 하지만 고온·고압 특성상 기기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
또 다른 제품군으로는 에틸렌옥사이드 가스 멸균기가 있는데 이 또한 멸균 시간이 길고, 독성가스 배기시설을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이때 걸리는 배기시간이 10시간에 달해 고가의 수술도구를 하루 한번 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등의 단점을 갖고 있다.
반면 저온플라즈마 멸균기는 45분 내외의 짧은 시간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국내에는 플라즈마 멸균기 제조업체가 많지 않아 대형병원에서는 고가의 수입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리노셈 이광식 대표이사는 “리노셈의 저온플라즈마멸균기는 최고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리노셈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2010년) 안과전문병원을 선점했다.
이광식 대표이사는 “안과시장은 지금까지 많은 수술이 이뤄지고 그에 따른 수요가 컸던 시장이며, 리노셈의 탁월한 기술력으로 수술전문 안과에 친환경적 플라즈마 멸균기를 납품하면서 안과 시장을 선점했다”고 소개했다.
"해외시장 개척 성과도 가시화"
또한 2010년 본격적인 해외영업을 시작하며, 유럽과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했다.
이 대표는 “여러 국가의 대리점이 선정됐다”면서 “그 중에서도 터키와 불가리아, 이집트, 태국에서는 장비를 납품하는 소기의 성과도 거뒀다”고 말했다.
특히 리노셈은 지난해 ㈜인피니트 헬스케어와의 계약체결을 통한 패밀리사 형성으로 인피니트 헬스케어의 해외영업 노하우와 기술력이 접목돼 2011년에는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광식 대표는 “어떠한 제조 판매 회사도 연구개발의 기술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영업조직이 뛰어나다 해도 성과가 날 수 없을 것이다. 리노셈은 기술기반 벤쳐기업으로서 기업부설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어 최적의 멸균기를 제작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리노셈의 주력제품으로 챔버 볼륨이 34L인 ‘RENO-S30’ 과 더블 챔버로써 용량이 60L인 ‘RENO-D50’등 2종류이며, RENO 플라즈마 멸균기는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멸균기”라고 소개했다.
또한 챔버 용량이 130L인 ‘RENO-S130’ 이 개발 완료돼 2011년 시장출시를 목표로 인증절차를 밟고 있다.
이 대표는 “2월 출시를 목표로 현재 인증작업을 진행 중이며, 구성원의 70% 이상이 이공계 출신으로 인력구성 또한 리노셈의 기술력을 방증하는 점”이라 자신했다.
연구 부문의 또 다른 성과로는 미생물 밸리데이션이 가능한 미생물 실험실을 구성해 자체 조직만으로 실제 미생물을 배양하고 사멸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설 및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세계적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감염관리 및 멸균 분야에서의 주요한 역할을 수행한 것을 꼽았다.
이광식 대표는 “올해는 국내시장 확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이라면서 “대용량 모델이 출시되면 그동안 진출하지 못했던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중외 메디칼과의 영업제휴를 통해 좀 더 넓은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