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2월까지 아토피ㆍ천식 질환자에 대한 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초등학생 이하 아토피ㆍ천식 질환자 중 의료보호 수급자, 장애인, 건강보험 하위 50%(직장 6만4000원, 지역 7만3000원)의 자녀를 가진 가정이다.
지원내용은 저소득 아토피ㆍ천식 본인부담금 치료비 1인당 20만원 내외에 아토피 자조모임, 숲속 캠프를 통한 교육지원, 보습제 지급 등이다.
아토피ㆍ천식 의료비 지원신청서, 진료확인증, 진료비, 약제비 영수증(원본) 등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행정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