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FDA, 조기출산 위험성 줄이는 약제 승인
[ 2011년 02월 06일 07시 50분 ]
미국 FDA가 임산부의 조기출산 위험성을 줄일 수 있는 약물을 승인했다.

FDA는 지난 5일 적어도 한번의 자발적 조기출산 경험이 있는 임산부에게 임신 37주 전 조기 출산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는 마케나(hydroxyprogesterone caproate) 주사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향후 제조사는 이 제품에 대한 추가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

또한 마케나를 주입한 여성들에게서 출산된 아이에 대한 향상된 정도를 알기 위해 국제적인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FDA 의약품평가연구센터의 산드라 박사는 “조산의 경우 미국 내 상당한 문제”라며 “마케나는 조산 위험을 특정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FDA에 의해 승인된 첫 번째 의약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마케나는 일주일에 한 번 근육주사로 주입되며 치료는 임신 후 16주에서 21주 이내에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FDA는 마케나의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주사 주입 부분의 통증과 종기, 가려움증 또는 발진, 메스꺼움 등이 있다고 전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