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동제약, 개량신약 '에카렉스' 출시
[ 2011년 02월 07일 00시 57분 ]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기존의 과립제를 현탁제로 제형 변경한 위염치료 개량신약 '에카렉스현탁액(성분명 Ecabet Sodium)'[사진]을 2월부터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보건복지부 주관 2009년도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중 개량신약 분야의 연구과제로 채택돼 개발됐으며 세브란스병원 등 7개 기관에서 임상시험을 거쳤다.

특히 '에카렉스'는 과립 제형인 기존 제품에 비해 붕해 과정이 생략돼 위내에 분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 현탁액 자체의 점성으로 위점막 병변에 직접 도포돼 신속한 약효 발현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실제로 에카베이트나트륨은 기존 위점막 보호제인 수크랄페이트(sucralfate)보다 좋은 효능을 나타냈다.

또한 72시간까지 투여량의 3%가 뇨중, 90%가 분변으로 미변화체로 배설돼 간대사를 거치지 않는 약물로써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 위장관운동 촉진제(prokinetic agent)와 병용 처방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08년부터 전문의약품 시장을 본격화한 이래 3년만에 위염치료 개량신약을 발매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보건 의료계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국내 제약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신약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