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이 2011년 경영목표로 ‘매출액 3531억원, 10% 성장’을 선언했다.
회사는 이를 위해 상반기 중에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하며 cGMP 수준의 생산공장 리모델링을 통해 수출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주름개선 필러 스컬트라, PNH 치료제 솔리리스, X-Ray/CT 조영제 울트라콘 등의 신제품을 출시해 신성장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오래 전부터 시장환경 변화를 준비해 왔기 때문에 사업다각화와 우수 신제품 도입 등을 통해 올해 10%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