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아산, 방사성의약품 생산 신기술 美 특허
[ 2011년 02월 07일 03시 01분 ]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파킨슨병 조기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제조기술이 미국특허를 획득했다.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오승준 교수
[사진 左]
팀과 퓨쳐켐(주) 지대윤 박사(서강대학교 첨단의료기기 사업본부장)
[사진 右]
팀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용 방사성의약품 제조 수율(收率)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원천기술로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7일 밝혔다.
제조수율이란 원료 100을 넣었을 때 얻을 수 있는 방사성의약품의 생산량으로 기존 기술로는 1%정도 생산 비율이었던 반면 오승준 교수팀이 개발한 제조수율은 40%에 달한다.
산업적 측면에서 보면 방사성의약품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며, 특히 실제 임상진단 현장에서 사용 가능하게 하는 특허 기술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공동 연구팀은 지난 2005년 처음 이 기술을 개발, 아산사회복지재단과 퓨쳐켐(주)이 공동으로 국내 특허를 낸 데 이어 국제 특허 출원을 통한 전 세계 30여 개국에 특허를 신청해 최근 미국 특허까지 획득했다.
PET 검사는 다양한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하면 암 진단 이외에도 뇌신경 질환 등 각종 질병의 조기 진단에 획기적 발전을 가져올 수 있어 다국적 제약사들을 비롯한 여러 연구소에서 관련 신약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PET에 사용되는 방사성의약품은 방사능 지속시간이 수 시간으로 짧고, 단시간에 대량 생산이 어려워 실제 환자 진료에 활용하도록 개발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일부 극복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연구팀과 함께 이번 개발을 주도한 퓨쳐켐 지대윤 박사는 “미국 특허 획득은 한국의 고유한 기술력이 전 세계 방사성의약품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사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이은빈기자 cucici@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