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금기 전 회장 색채 지우기 나선 일동제약
[ 2011년 02월 07일 21시 44분 ]
일동제약이 이금기 전 회장 퇴임 이후 구축해 왔던 2인 각자 대표체제를 탈피, 원톱체제로 전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일동제약은 이정치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정치, 설성화 사장 2인 각자 대표체제에서 이정치 회장 원톱 체제로 변화된 것이다.
이와 함께 정연진 부사장이 사장, 회사 오너인 윤원영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인 윤웅섭 전무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번 인사로 회사 최대 주주이자 오너인 윤원형 회장의 아들인 윤웅섭 부사장이 본격적으로 최고 경영진에 포함되며 회사 경영 전반에 관여하게 됐다.
보도자료에 없는 설성화 사장 거취
이날 일동제약 발표 내용에는 그동안 2인 대표체제의 한 축을 담당해온 설성화 사장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설성화 사장이 회사 자체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일동제약 경영에서만 퇴임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겸직해 왔던 일동생활건강 경영에 집중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핵심은 그동안 투톱체제가 정리되고 이정치 회장을 중심으로 새롭게 경영진이 꾸려졌다는 점"이라며 "아울러 오너가문의 3세가 경영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 같은 회사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업계 일각에서는 오너인 윤원영 회장이 후계구도 구축에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아울러 이금기 전 회장의 색채를 지우기 위한 새판 짜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금기 전 회장 계보로 알려진 설성화 사장을 일동제약 경영 일선에서 퇴진시키고 이정치 회장과 정연진 사장을 앞세워 윤웅섭 부사장의 멘토 겸 조력자로서 향후 윤 부사장을 경영 전면에 내세운다는 계획이라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사와 관련, 현재 일동후디스 경영을 총괄하고 있는 이금기 회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설왕설래하는 분위기다. 이금기 전 회장은 일동제약 지분을 8.9% 보유하고 있는 주요 주주다.
경영 전반 관여하는 윤웅섭 부사장
실제로 그동안 기획조정 업무를 담당해 왔던 윤웅섭 부사장은 이번 승진을 계기로 일동제약 경영 전반에 관여하게 된다.
이금기 전 회장에 못지 않은 경험을 가진 이정치 회장과 정연진 사장을 보좌하면서 국내 제약 전반에 대한 수업을 받게 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일동제약이 추구해왔던 경영과 소유의 분리는 계속될 것"이라며 "이정치 회장 역시 평사원으로 시작해 국내 제약사 전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원톱체제 역시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윤웅섭 부사장 승진을 오너가의 본격적인 경영 참여로 확대 해석하는 것은 곤란하다"며 "현재 인사결과는 3세가 경영에 참여하게 됐다는 정도로 봐 달라"고 덧붙였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