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은 9일 “길병원 심장내과 고광곤 교수[사진]가 박예민 전임의와 함께한 연구가 미국 심장학회 Best Post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Best Poster로 선정된 고 교수의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페노화이브리트 약물의 효과’를 주제로 한 연구는 오는 4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2011 제60회 미국 심장학회’ (60th Annual Scientific Session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pril 3-5, 2011, New Orleans, La, USA)’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 심장학회는 매년 전 세계 심장전문의 2만여 명이 참석하는 학술대회로 최근 발표된 1,800편의 연구 초록 중 약 10여 편만 올해의 Best Poster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