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 독거노인 주치의 서비스 확대 운영
[ 2011년 02월 10일 02시 45분 ]
서울시는 10일 열린의사회와 함께 운영하는 '2011년 홀로 사는 어르신 주치의 서비스' 수혜인원을 확대하고, 무료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지정 운영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월 1회 독거노인을 방문해 무료진료를 제공하는 주치의 규모를 기존 25명에서 40여 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무료진료 서비스 수혜 대상이 150명에서 2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서울시는 내다봤다.

서울시는 ‘홀로 사는 어르신 주치의 서비스’ 수혜대상을 전년도처럼 각 자치구의 노인복지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심사한 뒤, 25개 자치구별로 8명씩 선정할 예정이다.

그동안 지적됐던 '월 1회' 한정 방문에 대한 문제도 개선된다.

실제 '찾아가는 주치의 서비스'는 월 1회만 제공됐기 때문에 독거노인이 정작 진료가 필요할 때 이용이 불가능해, 실질적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 복지건강본부 이정관 본부장은 “그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상시 무료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도심권,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서북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각 1개소씩 지정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서울시는 의료장비가 갖춰진 차량이 각 자치구의 노인복지관을 순회 방문해 내과ㆍ치과ㆍ산부인과ㆍ한방 등의 진료를 제공하는 한편 독거노인과 봉사원을 일대일로 연결해 전화 상담과 생활 봉사를 제공하는 ‘어르신 돌봄 봉사단 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