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강관리서비스·원격진료 도입 '빨간불'
[ 2011년 02월 13일 21시 55분 ]
한나라당의 예산안 강행처리 이후 공전을 거듭해온 국회가 두 달여 만에 정상화됐지만 보건복지부의 올 최대 현안인 '건강관리서비스법'과 원격진료를 포함한 '의료법개정안'은 논의조차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두 법안에 대해 각각 올 하반기와 내년 시행을 목표하고 있는 복지부로서는 관련 업무의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13일 정계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정상화의 선행조건인 예산안 파동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 입장표명과 관계없이 등원하겠다고 밝혔다.
등원 시기에 대해 박지원 원내대표는 "언제한다는 것은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라고 말해 여야 원내대표 간에 사전 합의된 14일에서 다소 늦춰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월 국회는 일정과 쟁점 등을 놓고 여야 원내대표간 힘겨루기를 거치겠지만 늦어도 내주 중에는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임시국회 의제에 대해 그는 "민생법안 외에 다른 논의는 제외할 것"이라고 밝혀 복지부 계획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초 올해 건강관리서비스 추진을 위해 전력해오던 복지부로서는 2월 임시국회에서 논의되지 못할 경우 내년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전초전 성격을 띤 재보궐선거가 4월 예정된 가운데 이후에는 국회가 본격적으로 선거 분위기로 전환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2월 임시국회에서 법안을 추진해야 한다는 것인데, 상황은 녹록치 못하다.
두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경우 6개월 유예기간을 두고 있는 의료법 개정안은 올 하반기, 공포 후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는 건강관리서비스법안은 2012년 시행 가능하다.
국회 관계자는 "보궐 선거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내년 총선, 대선 구도로 가는 것이어서 하반기에 논란이 되는 법 통과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민주당은 구제역 대책 및 책임자 문책, 서민예산 챙기기, 남북군사회담 거부에 따른 전쟁발발설, 지난해 12월 예산안과 함께 강행처리된 친수법과 서울대법인화법 등의 위법성 문제등을 거론하는 모습이다.
실제 2월 국회에서는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계 주류들이 이슈화하고 있는 국회차원의 개헌특위 구성 여부가 쟁점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강행처리 법안 재심의 및 직권상정 제한법안 처리 ▲구제역·물가·전세난·일자리 등 '4대 민생대란'의 대책마련을 위한 국회 민생특위 구성 등을 강하게 촉구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복지위 관계자는 "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야 할 72건 주요처리법안에 건강관리서비스법을 포함시키기는 했지만 당 차원에서 법안에 대한 논의나 지침은 현재로서는 없다"면서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