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퍼판매 이어 거대자본 침투 위기감 약사회
[ 2011년 02월 21일 21시 46분 ]
최근 약사들에게는 그야 말로 폭풍우가 몰아치는 수난 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의약품 수퍼판매 허용 찬반 논란에 더해 도매업 자본 약국 개설까지 가세, 약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실정이다.
이는 성동구약사회와 한 도매업체 간의 갈등이 심화 되면서 현재는 전국 시군구 약사회 단위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사건 경위는 이렇다. 한 도매업체가 한양대병원 문전 부지 매입을 하면서 약국 개설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냐며 논란이 발생됐다.
더욱이 이 도매업체 대표의 며느리 2명이 약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약사회의 반발은 더 커지고 사태는 악화됐다.
이후 도매업체 대표가 해당 부지의 소유권을 두 며느리에게 이전, 약국 개설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약사회가 반발하고 있는 이유는 만약 약국이 개설되면 도매업체가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해당 구약사회와 시약사회, 대한약사회까지 강경 대응책을 펼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서는 이유이기도 하다.
해당 지역인 성동구약사회는 물론 대한약사회도 최근 ‘최종 이사회’에서 “약사법을 개정해서라도 도매업 대표의 친인척 약국개설을 금지하겠다”고 천명했다.
또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18일부터 도매자본 약국개설 척결 대책팀을 결성, 도매자본 직영의심약국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약사회가 제시한 도매자본 직영의심약국 유형은 다음과 같다. ▲도매자본이 운영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약국 ▲제약사 거래가 거의 없고 1개 도매업체에 거래가 집중된 약국 ▲의약품 사입·결제시 개설약사 관여하지 않는 약국 ▲약국경영상 비합리적으로 개설약사가 거의 근무하지 않고 근무약사를 고용해 운영하는 약국 등이다.
약사회 김대업 팀장은 “의약분업 이후 도매자본에 의한 편법적 약국개설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접수된 정보는 대책팀 논의를 거쳐 관계당국 등에 현지조사 및 처분을 의뢰해 약국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약사회도 ‘ 도매사 등 기업자본에 의한 편법 약국개설기도를 규탄하며 ’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강경하게 나서고 있다.
경북약사회 역시 “최근 불거져 있는 도매의 약국 개설 자금 유입 등 약사인권을 침해 하는 악법을 총력을 다해 저지할 것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결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경북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통해 앞으로 같은 유형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강경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