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봉 1000만원 차이 나는 심평원
[ 2011년 02월 14일 21시 48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올해 성과연봉 차등지급을 대대적으로 시행하는 등 사업성과 쇄신에 나섰다.

심평원은 최근 성과계약을 체결하고 정부 정책의 선제적 솔선이행을 통한 기관선진화와 경영효율화, 고객만족도 향상 등을 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의 핵심 사안 중 하나는 단연 성과연봉을 차등지급하는 시스템 변화다.

앞서 과제 이행 평가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위해 지표별 난이도 평가를 시행한다.

또한 서면을 포함해 외부 등에서 전문가 면담 방식 등 다각적인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행실적 평가를 지표에 따라 투명하고 철저하게 평가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이다.

특히, 조직의 성과관리시스템인 BSC와 직원 개인단위의 성과관리시스템인 MBO를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

계약 이행 실적 평가를 통해 정해지는 성과급은 상위와 하위 차등폭이 많게는 연 1000만원 정도다.

우선적으로 성과연봉제 대상자는 1~2급에 한해서 지급할 방침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 정도까지 성과연봉제 반영이 크지 않았다”며 “이렇게 되면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공공기관에서 이런 것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같은 직급에 같은 봉급이 오랫동안 익숙하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서로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나아갈 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고 강조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