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다국적사 제네릭 '공세'…국내사 '좌불안석'
[ 2011년 02월 14일 21시 38분 ]
최근 산도스가 제네릭 의약품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타 다국적 제약사들 역시 제네릭 의약품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현재 화이자를 비롯해 머크, 테바, 다이이찌산쿄 등도 국내 제네릭 시장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다국적 제약사는 그동안 꾸준히 신약을 개발하면서 제네릭과는 거리를 뒀지만 최근 들어서며 신약 개발에 난항을 겪는 등 어려움에 봉착, 제네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들이 국내 제네릭 시장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지만 국내 제약사들은 발만 구르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제약사 매출 대부분이 제네릭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 다국적 제약사들이 경쟁에 뛰어들게 되면 타격이 불가피하다.
그동안 한국시장에 진출해 있던 다국적 제네릭 회사들은 그동안의 분석과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이들 다국적사들이 판매하는 제네릭 의약품의 경우 이미 글로벌 제네릭으로 자리잡고 있는 제품이 대부분으로 이들은 품질의 우수성과 세계 각국에서 허가를 받았다는 점을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최근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산도스 관계자는 "산도스의 제네릭은 FDA 승인을 받은 글로벌 제품인 만큼 의료진이 믿고 처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준 높은 생산시설도 제품의 신뢰를 높여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울러 국내사들의 제네릭은 임상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점도 이들 다국적사에는 통하지 않는다. 세계 각국에서 생동성시험을 위한 소정의 임상을 거쳤기 때문에 자료를 취합, 이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다국적 제네릭 제약사들이 한국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을 세웠다"며 "이미 진출한 네개 제약사 외에도 몇몇 다국적사가 제네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는 "만약 다국적사들이 제네릭까지 진출한다면 국내 제약사로서는 정말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며 "이들은 경쟁력 있는 제품을 토대로 제네릭 시장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