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16일 안암병원이 통합의학센터를 개소했다.
통합의학센터는 현대의학적 진단과 치료는 물론 효과와 안정성이 증명된 보완요법을 병행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료영역은 심장과 뇌질환, 만성통증(관절염, 요통), 학습장애, 만성피로, 갱년기, 피부(아토피) 환자를 위한 통합의학적 치료와 개인별 건강상담을 주로 한다.
교육 치료로 만성질환의 예방, 재활 및 치료를 위해 숲 치유프로그램과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