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의료원장 이창홍)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병원 대강당에서 ‘위와 대장의 종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소화기내과 이선영 교수가 위암, 대장암, 대장용종 등 위와 대장에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종양의 종류와 증상, 치료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암 중 20% 이상을 차지해 가장 발병 빈도가 높은 암이며 식습관 변화로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은 정기적인 대장내시경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건강강좌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